홍중표 시인

홍중표 여명의 등불

푸른문학 홍중표 시조시인 여명(黎明)의 등불

푸른문학신문 기자

작성 2020.03.02 04:39 수정 2020.04.23 11:53

홍중표 시인/시조시인
♧여명(黎明)의 등불 


        시인  홍 중 표


동틀 녘 새벽 미명 호올로 일어나서

어둠을 뒤로한 채 한 걸음 또 한 걸음

여명의 불빛을 향해 발걸음 옮겨본다


저 멀리 동녘 하늘 어둠을 헤쳐가며

치솟는 붉은 태양 환희(歡喜)다 희망(希望)이다

어둠을 깨트려내는 여명의 등불이다. 



벗이여 우리 모두 마음과 뜻을 모아

너와 나 손을 잡고 한마음 한뜻으로

여명의 등불을 향해 우리 함께 달려가자.




♧홍중표 시인/시조시인 프로필


☆  시인,시조시인, 작사가

☆「푸른문학신문」이사

☆「푸른문학」운영이사

☆ 삼육대학 돌단문학상

☆ 대학 일반부 부문 2차례 수상

☆ 대한민국 가요대상 작사 대상 수상

☆ 푸른문학신문 창간 1주년 시조부문 최우수

     작품상 수상 : 여명(黎明)의 등불

☆ 공저: 「푸른詩 100선」시선집-1, 2, 3집



[푸른문학신문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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