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옥 시인

푸른문학 시인 시조시인 박명옥 쥘부채

푸른문학 박명옥 시인 시조시인 稼仁 박명옥 쥘부채

푸른문학신문 기자

작성 2020.07.03 20:08 수정 2020.07.03 20:31



푸른문학 시인 시조시인 가인 박명옥

푸른문학 시인 시조시인 가인 박명옥 쥘부채


푸른문학 시인 시조시인 가인 박명옥




♧가인 박명옥 


쥘부채


단오선 부채 속에 반달이 떠오르고

제갈량 깃털부채 삼군을 지휘하듯

팔덕선八德扇 맑은 바람이 손안에서 일어나네

 

줄타기 아슬아슬 떨어질듯 솟아올라

쥘부채  활짝펴고 팔자걸음 걸어가네

광대줄 삼현 육각의 어릿광대 신명나네 


추사선생 지란병분芝蘭竝芬 난초지초 묵란 향기

세 사람* 발문 속에 꿈꾸는 지란 지교 

그림 속 지조와 절개 숨은 뜻을 헤아린다


*세 사람: 우염 권돈인, 대원군 이하응, 애사 홍우길



푸른문학 가인 박명옥 시인 시조시인 프로필





♧稼仁  박 명 옥   시인, 시조시인 프로필


☆아호: 稼仁, 言志堂

☆「푸른문학」자문위원

☆「푸른문학신문」이사

☆한국문인협회 인문학콘텐츠개발 위원

☆국제PEN한국본부 문화정책위원회 위원

☆한국시조협회 이사

☆한국문협 마포지부 시조분과 위원장

☆국제PEN 대한민국 문화예술 시 명인상

☆시집:「나비의 꿈」

☆시조집:「나비효과」

☆공저:「푸른詩 100선」시선집 1·2·3




《푸른문학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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