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수 시인

푸른문학 이향수 시인

푸른문학 이향수 시인 설렘

푸른문학 시인 이향수 설렘

푸른문학신문 기자

작성 2020.07.06 21:35 수정 2020.07.06 22:12
푸른문학 이향수 시인
푸른문학 이향수 시인


♧설렘


    이향수


그리움이 산새처럼 지저귈 때

저만치 다가오는 

이름 모를 풀잎에게 

전해지는 한마디 설렘


어디서 속삭이는 소리일까

끊임없이 들려오는 종달새는  

하얀 그리움만 

눈가에 아른거리네




언제쯤 보려나

그리움이 

풀잎처럼 솟구칠 때 

잔잔한 미소가 

설렘처럼 다가온다

푸른문학 이향수 시인


♧이향수 시인 프로필


☆시인

☆푸른문학 시 등단

☆푸른문학회 회원 

☆푸른문학신문

    "마음의 시 한 편" -2편 게재

☆어린이집 교사

푸른문학 이향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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