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구 시인 선공후사

푸른문학 임재구 시인 선공후사

푸른문학 시인 청오 임재구 선공후사

푸른문학 시인 靑五 임재구 先公後私

푸른문학신문 기자

작성 2020.07.20 21:23 수정 2020.07.20 21:26


☆선공후사-379-200720

그대는 공직자 
빛나는 유니폼과 
자랑스런 명찰이 눈부시도다.
제복을 입은(MIU) 뜻은
백성을 위한 헌신을 맹세하고
자기보다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봉사를 생명으로 삼겠다는 거룩한 맹세
청렴은 그대의 양식이요
근검은 그대의 생활이며
위민헌신은 그대의 생명이라
자연으로 돌아갈 때까지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될 거룩한 뜻을 받들라
마지막 한숨까지도 나라위해
바치려는 용단과 결기로 
선공후사의 길을 가라.

임재구 시인 프로필

☆ 시인, 수필가

☆ 서울교통공사 근무

☆ 푸른문학사 부대표, 

☆「푸른문학」 주간

☆「푸른문학신문」부대표

☆「푸른 시 100선」시선집 편집위원장

☆ 국제PEN한국본부 문화정책위원

☆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나의 시편」5권

 「바닷가 모래알처럼」 15권

 「산문」 5권, 「시 사랑」17권

 「천지인」「반추」 외 10권

 「푸른문학사」 1권

 「설교집」 1권

 「신앙시」 1권

○공저: 「푸른 시 100선」시선집

○s3900@seoulmetro.co.kr


[푸른문학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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