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구 시인

푸른문학 임재구 시인 입추

푸른문학 시인 청오 임재구 입추

푸른문학 시인 靑五 임재구 입추立秋

푸른문학신문 기자

작성 2020.08.07 19:42 수정 2020.08.07 21:54
푸른문학 시인 청오靑五 임재구
푸른문학 임재구 시인 입추立秋




♧입추立秋


   청오 임재구

 

장마가 대수던가
코로나가 별 수 있나
오는 세월 막지 못하고
가는 세월 잡지 못하네
노랑머리 달맞이야 네 얼굴 반갑고야
연분홍 배롱꽃도 만발하니
땡볕이 그립다만 하선夏蟬은 말이 없고
텅빈 곳간  나그네 가슴에
가을 님이여 어서 오시라
연인들은 사랑안고 온누리에 
황금물결 드리운 채 풍년가를 부르세.


☆입추-416-200807



푸른문학 시인 청오 임재구


♧임재구 시인 프로필

☆ 시인, 수필가

☆ 서울교통공사 근무

☆ 푸른문학사 부대표, 

☆「푸른문학」 주간

☆「푸른문학신문」부대표

☆「푸른 시 100선」시선집 편집위원장

☆ 국제PEN한국본부 문화정책위원

☆ 한국문인협회 회원

○저서: 

 「나의 시편」5권

 「바닷가 모래알처럼」 15권

 「산문」 6권, 「시 사랑」17권

 「천지인」「반추」 외 10권

 「푸른문학사」 1권

 「설교집」 1권

 「신앙시」 1권

○공저: 「푸른 시 100선」시선집

○s3900@seoulmetro.co.kr



[푸른문학신문 이은별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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