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경찰청, 하반기 교통안전 설문조사 실시

- 도민이 희망하는 단속·안전교육·교통시설 설치 등 의견 수렴 -

이창희 기자

작성 2020.09.16 11:56

경남지방경찰청(청장 남구준)에서는,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2020년 하반기 교통안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1년에 2회, 총6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교통안전활동에 대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설문기간은 9.15(화)부터 10.5(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아 안전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지역/장소를 선택
    2. 선택한 장소에서 희망하는 교통안전활동 선택(단속, 홍보, 시설개선 등)
       - 교통법규 위반행위 중 희망하는 단속 항목
       - 교통문화 개선 위해 선호하는 교육홍보 방법
       - 교통사고 예방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교통안전시설
 설문조사는 ‘코로나19’ 우려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온라인/모바일 로만 진행되며, 전문기관인 ‘에스티리서치’에 의뢰하여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참여방법은 경남지방경찰청 홈페이지, 페이스북(경남경찰), 트위터(poltra055)등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인터넷주소
       (http://gppa2.st-research.kr)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QR코드를 촬영하면 즉시 참여 가능하다.

 또한 설문에 참여한 2천명을 추첨하여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1천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도민이 지역의 교통안전을 위한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참여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경찰은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주민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단속, 교육, 시설개선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경찰은 최근 코로나19로 도민을 상대로 직접적인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설문조사와 같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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